2014년부터 70여 개의 브랜드와 함께. 로고 하나, 색 하나에도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전체 작업 보기 →3대째 이어 온 동네 빵집 '미가'. 손글씨 간판의 따뜻함은 지키고, 젊은 세대도 찾는 브랜드로 다시 그렸습니다. 로고부터 포장지, 매장 사이니지까지.
우리 포트폴리오은(는) 2014년, 디자이너 셋이 모여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2명이 브랜드의 처음을 함께 그립니다.
화려함보다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것. 유행을 좇기보다 그 브랜드만의 결을 찾는 것. 그게 우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함께한 브랜드
브랜드의 처음이든, 다시 그리는 일이든 편하게 말 걸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