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업 목록브랜드 · 그래픽
작은 로스터리의 브랜드 리뉴얼
10년 된 동네 로스터리가 2호점을 내며 브랜드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오래된 단골의 정서를 지키면서 새 손님에게도 닿도록.
과제
기존 손글씨 로고는 확장이 어려웠고, 컵·간판·포장지마다 다르게 쓰여 일관성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접근
원두의 단단한 형태에서 출발한 심볼을 만들고, 한 벌의 타이포·컬러 시스템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리뉴얼 후 2호점 오픈과 함께 재방문이 늘었고, 포장 제품의 선물 구매 비중이 크게 올랐습니다.
© 2026 이수연 ·
뚝딱으로 만든 예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