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전시의 길찾기와 인쇄물 전체를 맡았습니다. 작품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길을 안내하도록.
넓은 전시장에서 관람객이 동선을 자주 놓쳤습니다.
바닥과 벽의 최소한의 사인으로 흐름을 만들고, 도록은 작품 순서를 그대로 따라가게 구성했습니다.
관람 동선 문의가 줄고, 도록 판매가 기대보다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