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서 본 노을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방도 깨끗했습니다.
조용해서 잘 쉬었어요. 사장님이 필요한 것만 딱 챙겨 주셔서 편했습니다.
독채에서 바비큐 했는데 좋았어요. 다음엔 평일에 오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