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는 언덕에 있는 작은 펜션입니다. 방은 네 개뿐이라 조용해요. 저녁에는 마당에서 해 지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마당에서 본 노을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방도 깨끗했습니다.”
“조용해서 잘 쉬었어요. 사장님이 필요한 것만 딱 챙겨 주셔서 편했습니다.”
“독채에서 바비큐 했는데 좋았어요. 다음엔 평일에 오려고요.”
공간과 분위기를 사진으로 둘러보세요.
체크인 15:00 부터 · 체크아웃 11:00 까지 · 전화 문의 09:00 –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