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부엌에서 시작한 디저트 가게예요.
집 부엌에서 친구들에게 구워주던 케이크가 좋아서 작은 가게를 냈어요. 매일 아침 직접 반죽하고 굽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많이 만들기보다, 그날 가장 좋은 과일로 정성껏. 그래서 메뉴가 매일 조금씩 바뀌어요.
그날 아침 직접 반죽하고 구워요. 어제 만든 건 내놓지 않아요.
제철에 가장 좋은 과일과 버터로만. 좋은 재료가 맛을 다 해줘요.
많이 만들기보다 한 조각 한 조각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