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의 작은 이야기들을 나눠요.
오늘은 라넌큘러스가 예쁘게 들어왔어요. 따뜻한 색이 지금 계절에 딱이에요 🌷
이번 주말 픽업 예약 마감이 다가와요. 미리 알려 주시면 여유 있게 준비해 드릴게요.
지난번 부모님 생신 꽃다발 정말 좋아하셨어요. 다음에 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