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14
레코드 2,000장으로 시작했어요
사장님이 모은 LP 2,000여 장이 벽 한 면을 채우고 있어요. 손님이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한 장 골라 턴테이블에 올려드려요.
빠른 음악보다 오래된 노래. 익선동 한옥 골목 안에서, 해 질 무렵부터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을 팝니다.
LP가 멈추지 않는 작은 음악 바의 이야기.
사장님이 모은 LP 2,000여 장이 벽 한 면을 채우고 있어요. 손님이 신청하면 그 자리에서 한 장 골라 턴테이블에 올려드려요.
빠른 음악보다 오래된 노래. 익선동 한옥 골목 안에서, 해 질 무렵부터 천천히 흘러가는 시간을 팝니다.
유행을 좇지 않아요. 시간이 쌓인 노래라야 마음이 천천히 풀려요.
서두를 일이 없어요. 한 곡이 끝날 때까지, 한 잔이 비워질 때까지 머무세요.
정성껏 만든 한 잔으로 하루의 끝을 데워드려요. 늘 같은 마음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