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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네 골목에서 발견한 작은 꽃집. 문 앞 화분 하나하나가 정성스러웠다 🌷 이런 가게가 오래오래 남아줬으면.
💬 댓글 28↪ 나눔비 오는 날엔 역시 따뜻한 라떼. 창가 자리에 앉아 빗소리 들으면서 책 읽는 이 시간이 제일 좋다.
💬 댓글 15↪ 나눔작은 목표 하나 — 하루에 사진 한 장씩 남기기. 벌써 30일째.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모아보니 내 계절이 다 담겼다.
💬 댓글 47↪ 나눔한강 노을이 미쳤다. 다들 멈춰서서 사진 찍느라 정신 없었음 🌇
💬 댓글 63↪ 나눔오늘 저녁은 김치찌개. 엄마 레시피 따라했는데 비슷한 맛이 나서 혼자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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