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했는데 점심 전에 오셨어요. 얼마인지 먼저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누수 위치를 정확히 잡아 주셨어요. 사진으로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됐습니다.
주말이라 조금 기다렸지만 마무리는 깔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