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만큼, 한 결로. 단건부터 전체 브랜딩까지.
브랜드와 목표, 사용자를 먼저 정의합니다. 방향이 맞아야 디자인이 산다.
핵심 컨셉을 잡고 2~3개 방향의 시안으로 함께 고릅니다.
고른 방향을 디테일까지 발전시켜 적용물 전반을 완성합니다.
오래 쓸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과 원본을 정리해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