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들어온 재료에 따라 구성이 조금씩 바뀝니다. 코스는 예약 시 안내해 드립니다.
코스를 채우는 대표 접시들입니다. 구성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프랑스 부르고뉴 · 미네랄과 산미가 또렷한
이탈리아 피에몬테 · 묵직하고 긴 여운의
독일 모젤 ·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 산도
프랑스 샹파뉴 · 식전주로 좋은 드라이 스파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