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TATION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이제 한 마음으로
같은 길을 걷고자 합니다.
곱게 익은 가을날
저희 두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오시어
저희의 첫 시작을 축복해 주신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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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계셔서 직접 축하를 전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계좌를 안내드립니다. 보내주시는 따뜻한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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