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가 쌓일수록 화려한 기술보다 기본기가 더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결국 이 셋입니다.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비울지, 어떻게 줄을 맞출지. 신입 때 배운 이 기본이 10년이 지나도 매일의 판단 기준이 됩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더하기보다 빼기가 어렵습니다.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결정에 가장 많은 내공이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