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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따뜻한 마을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 주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

우리 비영리·NGO·기부단체외롭게 남겨지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한 끼와 손을 내미는 일을 묵묵히 이어 갑니다. 당신의 작은 마음이 한 사람의 하루를 바꿉니다.

1,840
함께하는 후원자
우리가 하는 일

일상 속 작은 자리를 채웁니다

거창한 변화보다,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나아지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

이웃 밥상 나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도시락을 매주 전해 드립니다.

📚

아이들 배움터

방과 후 갈 곳이 마땅치 않은 아이들에게 공부방과 간식, 그리고 마음을 나눌 어른을 이어 줍니다.

🏠

집수리 봉사

낡고 추운 집을 따뜻하게 고쳐 드립니다. 도배·보일러 점검·작은 수리를 자원봉사자와 함께합니다.

🤝

긴급 이웃 돕기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활비와 의료비를 신속히 지원합니다.

활동 현장

우리가 함께한 순간들

함께 만든 변화

숫자로 보는 나눔의 발자취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만든 결과입니다.

1,840
함께하는 후원자
12,500
도움을 전한 이웃
18
나눔을 이어온 햇수
320
함께한 자원봉사자
우리의 미션

작은 나눔이 모여 따뜻한 마을이 됩니다

한빛나눔재단은 누구도 외롭게 남겨지지 않는 마을을 꿈꿉니다. 작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 머물며, 따뜻한 한 끼와 손을 내미는 일을 묵묵히 이어 왔습니다.

우리는 거창한 변화보다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나아지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 어르신 도시락 배달부터 아이들의 배움터까지, 일상 속 작은 자리를 채워 갑니다.

함께해 주시는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오늘의 나눔이 됩니다. 그 마음을 헛되이 쓰지 않도록, 투명하고 정직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소식 · 공지

요즘 우리는 이렇게 지냅니다

  • 공지2026년 겨울 김장 나눔 자원봉사자 모집06.05
  • 활동독거 어르신 200가구 도시락 배달 5만 회 돌파06.01
  • 소식한빛 공부방, 새 학기 아이들과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05.28
  • 투명2026년 1분기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합니다05.20
  • 감사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05.12

당신의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매달 작은 후원으로, 혹은 주말의 따뜻한 손길로 함께해 주세요. 함께하는 마음이 곧 이웃의 내일이 됩니다.

후원 계좌 한빛은행 301-0000-1234-01 · 예금주 (재)한빛나눔재단